이대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대 할아버지와 고양이


나는 앞으로 일러스트레이터 & 캐릭터 디자이너로 살아갈 작정이다.

재작년 휴학을 한 것도 오로지 그림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내적 성숙.

그러기 위해, 캐릭터 그리는 연습의 일환으로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 이른바 "도촬 프로젝트"


이름부터 아주 조마조마하다 ㅋㅋㅋㅋ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다. 

1. 누군가의 사진을 찍는다 > 2. 사진을 바탕으로 한번 그려본다 > 3. 그린걸 바탕으로 캐릭터화 해본다 > 4. 그날 그날 꼴리는(?) 스타일로 완성을 시킨다.

사진을 찍지 못한 날엔 작은 노트에 그 사람의 인상착의를 대강 그린다. 그리고 기억을 바탕으로 상상을 덧붙여 그린다.


이해가 쉽도록 과정도 한번 보면? ^^


1. 누군가의 사진을 찍는다. (멀리 있어서 확대하는 바람에 사진이 열라 깨짐)
1. 누군가의 사진을 찍는다. (멀리 있어서 확대하는 바람에 사진이 열라 깨짐)
2. 사진을 바탕으로 한번 그려본다.
2. 사진을 바탕으로 한번 그려본다.
3. 그린걸 바탕으로 캐릭터화 해본다.
3. 그린걸 바탕으로 캐릭터화 해본다.

그리고 맨 위의 그림처럼 4. 그날 그날 꼴리는 스타일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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