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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뷔] 사랑은 오키나와에서처럼 (설정)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한국인 정국과 일본인 뷔 설정

뭔가 연성은 엄청 하고 싶은데,

환쟁이(그림쟁이)라 그림 연성이 특기긴 한데,

그걸론 갈증이 가시지 않아,

거의 10년이 넘었을 시절인 중딩 때 써본 버즈 팬픽의 기억을 되살려 오랜만에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문장 연성을 해볼까 싶어 무작정 싸질러 본다.


"참고로 소재는 작년 내 오키나와 워킹 홀리데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ㅋㅋㅋㅋ"
일 년간의 워킹 홀리데이를 위해 일본 본토 다른 곳들 다 놔두고 굳이 오키나와로 온 정국과, 교토 출신이지만 오키나와로 이주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먹고 자며 스태프로 일하던 뷔의 서서히 썸타는 이야기.
전정국 (남, 군복무를 마친 26세 한국인, 부산 출신)
뷔 (남, 한국 나이로 28세지만 일본 나이로 26세인 일본인, 교토 출신)

일단 대략적인 설정은 이 정도로... 나머지 자세한 얘기는 걍 본문에서 할까 싶다. 

근데 과연 내가 연재를 끝까지 해낼지 자신은 없지만 시작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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